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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치주

치은염

Gingivitis

다른 이름 · 잇몸염 · 잇몸 염증 · 초기 잇몸병

치은염은 잇몸(치은)에만 염증이 생긴 초기 잇몸병입니다. 치아 표면에 쌓인 세균막(치태)이 주된 원인이며, 잇몸이 붉게 붓고 양치할 때 피가 나는 증상이 흔합니다. 아직 치아를 받치는 뼈까지 염증이 번지지 않은 단계입니다.

왜 알아두면 좋은가

치은염 단계에서 관리하면 잇몸은 대부분 건강한 상태로 회복될 수 있습니다. 방치하면 뼈까지 염증이 번지는 치주염으로 진행할 수 있어 초기에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떻게 진행되나요

치과에서는 스케일링으로 치석과 치태를 제거하고, 올바른 칫솔질과 치실·치간칫솔 사용법을 안내합니다. 원인이 제거되면 잇몸 붓기와 출혈이 점차 줄어듭니다.

주의할 점

피가 난다고 칫솔질을 피하면 세균막이 더 쌓여 염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칫솔로 잇몸 경계까지 꼼꼼히 닦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하는 오해

아프지 않으니 괜찮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치은염은 통증 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양치할 때 피가 나는데 치은염인가요?

양치 출혈은 치은염의 대표적인 신호 중 하나입니다. 다만 치주염이나 다른 원인일 수도 있어 치과 검진으로 잇몸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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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진료 후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