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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구강외과

지치주위염

Pericoronitis

다른 이름 · 사랑니 주위염 · 사랑니 염증 · 사랑니 잇몸 부음 · 지치주위염

지치주위염은 일부만 나온 사랑니를 덮고 있는 잇몸 사이에 음식물과 세균이 고여 생기는 염증입니다. 사랑니 주변 잇몸이 붓고 아프며, 심하면 입을 벌리기 힘들거나 삼킬 때 통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왜 알아두면 좋은가

피곤하거나 면역력이 떨어질 때 반복해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심해지면 염증이 주변 조직으로 퍼질 수 있습니다. 사랑니 발치를 고려하게 되는 흔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어떻게 진행되나요

치과에서는 염증 부위를 세척하고 필요하면 약을 처방해 급성 염증을 가라앉힙니다. 염증이 가라앉은 뒤 원인이 되는 사랑니의 발치 여부를 검사를 통해 결정합니다.

주의할 점

얼굴이나 턱 아래까지 붓고 열이 나거나, 입이 잘 벌어지지 않고 삼키거나 숨쉬기 불편하다면 즉시 치과나 응급실을 찾아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랑니 잇몸이 부었는데 약만 먹으면 되나요?

약으로 급성 염증은 가라앉을 수 있지만 사랑니 주변에 음식물이 고이는 구조가 그대로면 다시 생기기 쉽습니다. 반복된다면 사랑니 발치를 상담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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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진료 후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