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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보존치료

2차 충치

Secondary Caries (Recurrent Caries)

다른 이름 · 재발 충치 · 때운 이 밑 충치 · 보철물 아래 충치 · 이차 우식

2차 충치는 이미 치료해서 레진·인레이·크라운 등으로 메우거나 씌운 치아의 경계 부위나 그 아래에 다시 생기는 충치입니다. 치료 재료와 치아 사이의 미세한 틈, 닳거나 깨진 부분에 세균이 들어가면서 시작됩니다. 겉에서는 잘 보이지 않아 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알아두면 좋은가

보철물 아래에서 조용히 진행되다가 신경 가까이 도달한 뒤에야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치료한 치아도 정기 검진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어떻게 진행되나요

눈으로 보는 검사와 교익 방사선 사진 등으로 경계 부위를 확인합니다. 2차 충치가 확인되면 기존 충전물이나 보철물을 제거하고 충치를 치료한 뒤 다시 수복합니다. 범위에 따라 더 큰 수복이나 신경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치료한 치아 주변에 음식물이 자주 끼거나, 냄새가 나거나, 경계가 검게 변해 보이면 확인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크라운을 씌운 이도 충치가 생기나요?

크라운 자체는 썩지 않지만, 크라운과 치아가 만나는 경계 부위의 자연 치아에는 충치가 생길 수 있습니다. 경계 부위까지 꼼꼼히 닦고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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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진료 후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10-13